카카오톡의 메시지 삭제 기능이 기존 5분에서 최장 24시간으로 대폭 늘어납니다.
기존엔 5분이 지나면 자신이 쓴 메시지를 지울 수 없었는데, 하루 동안은 언제든 삭제가 가능해진 겁니다.
카카오는 12일 이런 내용의 메시지 삭제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.
2018년 메시지 삭제 기능을 도입한 후 약 7년 만의 첫 서비스 개편입니다.
삭제를 하더라도 누가 삭제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.

카카오톡의 메시지 삭제 기능이 기존 5분에서 최장 24시간으로 대폭 늘어납니다.
기존엔 5분이 지나면 자신이 쓴 메시지를 지울 수 없었는데, 하루 동안은 언제든 삭제가 가능해진 겁니다.
카카오는 12일 이런 내용의 메시지 삭제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.
2018년 메시지 삭제 기능을 도입한 후 약 7년 만의 첫 서비스 개편입니다.
삭제를 하더라도 누가 삭제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.
